항공기 내 보조배터리 화재 소식에 불안하셨나요? 국가마다 다른 규정 때문에 짐을 쌀 때마다 혼란스러웠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2026년부터 보조배터리 반입이 2개로 제한되고 기내 사용도 금지됩니다. 기내 보조배터리 충전 금지 2026년 항공 규정을 안내합니다.
해외여행 보조배터리 반입 개수 변경 (2026년 4월 시행)
【1분 순삭】바쁜 여행자를 위한 핵심 포인트
① 시행 시점
2026년 4월 20일부터 전 세계 항공편 공통 적용됩니다.
② 반입 개수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비행기 기내 반입이 허용됩니다.
③ 용량 제한
160Wh(약 43,000mAh) 이하 제품만 휴대 가능합니다.
④ 사용 금지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를 충전하거나, 타 기기를 충전하는 행위가 전면 금지됩니다.

I. 항공 안전을 위한 국제 민간항공 표준
■ 기내 화재 위험 원천 차단
① 국토교통부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이사회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보조배터리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최종 승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② 이번 결정은 2023년 발생한 항공기 내 보조배터리 화재 사고를 계기로 전 세계 항공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II. 2026년 비행기 보조배터리 반입 규정
■ 비행기 보조배터리 개수 및 용량 제한
① 2026년 4월 20일부터 일반인이 주로 사용하는 보조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기내에 들고 탈 수 있습니다.
② 반입 가능한 배터리 용량은 160Wh(약 43,000mAh) 이하로 제한하여 불필요한 화재 요인을 사전에 방지합니다.

III. 항공기 내 보조배터리 충전 및 사용 금지
■ 기내 스마트폰 충전 불가 주의사항
① 앞으로 비행기 안에서는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가 엄격히 금지됩니다.
② 보조배터리를 이용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다른 전자기기를 연결하여 충전하는 행위도 전면 제한됩니다.
IV. 제도 시행 및 향후 안전 관리
■ 항공위험물 운송기술 기준 개정
① 정부는 국제기준 개정에 맞춰 국내 항공위험물 가이드라인을 정비하고 항공사 및 공항공사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② 현장의 혼선을 막기 위해 관련 종사자 교육을 강화하고 대국민 안내문을 배포하여 2026년 4월부터 전면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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