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아이가 갑자기 아프면 당황하며 응급실부터 찾게 됩니다. 긴 대기 시간과 의료 공백에 지친 부모님들을 위해 보건복지부는 2026년 4월부터 의료취약지 14곳에 야간·휴일 탄력 진료를 도입합니다. 소아 의료취약지 야간·휴일 진료 14곳 명단을 안내합니다.
2026년 달라지는 지방 소아과 야간·휴일 진료
【1분 순삭】바쁜 현대인을 위한 핵심 포인트
① 2026년 4월 개시
소아 의료취약지 14곳에서 야간 및 휴일 진료가 순차적으로 시작됩니다.
② 주 20시간 탄력 운영
지역 상황에 맞춰 진료 시간을 유연하게 설정하므로 실제 필요한 시간에 진료받기 좋습니다.
③ 1.2억 원 지원
정부와 지자체가 운영비를 지원해 소아과가 밤에도 안정적으로 문을 열 수 있게 돕습니다.
④ 14개소 확정
부산 일신기독병원 등 전국 14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향후 하반기 공모를 통해 더 늘어날 예정입니다.
⑤ 응급실 대신 이용
가벼운 증상에도 응급실을 가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집 근처에서 전문적인 소아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I. 소아 야간 진료 사각지대 해소
■ 소아과 야간진료 공백 완화 정책
① 보건복지부는 소아 환자의 야간 및 휴일 진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취약지 소아 진료기관 육성 사업’을 시작한다.
② 이번 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을 우선 지원하여 의료 격차를 줄이는 데 집중한다.
③ 이를 통해 응급실 과밀화를 방지하고 지역 내에서 안정적인 소아 진료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II. 지역 맞춤형 탄력적 운영 체계
■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시간 차별화
① 기존 달빛어린이병원은 정해진 시간을 준수해야 했으나, 이번 사업은 주 20시간 범위 내에서 탄력 운영이 가능하다.
② 지자체와 병원이 협의하여 해당 지역 부모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시간에 집중적으로 진료를 제공한다.
③ 유연한 운영 방식은 의료진의 부담을 줄이면서 환자의 접근성을 극대화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III. 의료기관 지원 및 인프라 구축
■ 소아청소년과 지원금 및 육성 방안
① 선정된 14개 의료기관에는 연간 1억 2,0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며, 국비와 지방비가 절반씩 투입된다.
② 단순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해당 기관이 향후 정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준다.
③ 의료진 확보와 야간 운영에 따른 재정 부담을 정부가 분담하여 지속 가능한 진료 환경을 조성한다.
IV. 향후 일정 및 서비스 확대 계획
■ 야간 소아과 병원 명단 및 확대 전망
① 부산 동구의 일신기독병원을 포함한 14개 기관이 최종 확정되었으며, 2026년 4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개시한다.
② 내년 5월까지는 선정된 모든 기관이 진료를 시작하여 전국적인 소아 진료 망을 강화할 예정이다.
③ 보건복지부는 올해 하반기에 추가 공모를 실시하여 수혜 지역을 단계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
인기 추천정보
▶일상소식 바로가기 ☞
▶정책소식 바로가기 ☞
▶독유당 이야기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