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탕감 자가진단 및 새도약기금


새도약기금은 7년 이상 연체된 5,000만 원 이하의 채권을 매입하여 소각하거나 채무를 조정함으로써, 어려운 상황에 처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해 출범했습니다. 부채탕감 자가진단 및 새도약기금을 안내합니다.

새도약기금 장기 연체 채무

1.새도약기금 주요 내용

새도약기금 지원 대상

7년 이상 연체된 5천만 원 이하의 채권을 매입, 소각 또는 조정하여 총 16조 4천억 원 규모로 113만 4천 명에게 새로운 희망을 드립니다.

새도약기금 지원 방식

오는 10월부터 1년간 채권 일괄 인수를 시작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 지원 대상자는 올해 안에 신속하게 채무를 소각하며, 일반 대상자는 내년부터 심사를 거쳐 순차적으로 소각 또는 채무를 조정합니다. 별도 신청 없이 개별 통보되며, 새도약기금 홈페이지에서 조회 가능합니다.

2.새도약기금 지원 혜택

①기준 시점
2025년 6월 19일 까지의 부채가 적용 대상이 됩니다.

②개인별 지원 한도
1인당 7년 이상 연체된 채무 중 최대 5천만 원까지 채무 소각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③초과 채무 처리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다중 채무의 경우, 초과분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로 이관되어 캠코의 일반적인 채권 관리 절차에 따라 처리됩니다.

3.부채탕감여부 자가진단 프로그램

부채탕감여부 자가진단 프로그램은 새도약기금 홈페이지의 「나에게 알맞은 프로그램」 자가진단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부채탕감여부 자가진단 ☞

신용정보원 채무 현황 조회를 통해 본인의 정확한 채무 상황을 파악한 후 이용하시면, 가장 적합한 채무 관리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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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탕감 자가진단 및 새도약기금 1
새도약기금 주요내용

4. 새도약기금에 대한 궁금증

①지원 대상 심사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채무자의 재산과 소득을 면밀히 심사하며, 특히 중위소득 60% 이하, 처분 가능한 재산이 없고, 출입국 기록이 없는 경우 상환 능력이 없다고 판단하여 채무를 면제(소각)할 예정입니다. (도덕적 해이 방지를 위해 세부 심사 기준은 비공개입니다.)

②직접 신청해야 하나요?
아니요, 새도약기금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대상 기준에 부합하는 채무를 일괄 매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③채권 매입부터 소각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금융기관별로 순차적으로 2025년 10월 말부터 약 1년간 대상 채권을 일괄 매입할 계획입니다. 소각(또는 채무 조정)은 상환 능력 심사 후 1년 이내에 진행됩니다.

④5천만 원 한도는 어떤 기준으로 적용되나요?
가지급금 및 이자를 제외한 무담보 채무의 원금 잔액을 기준으로 5천만 원 이하인 경우 매입 대상이 됩니다.

⑤새도약기금 지원에서 제외되는 경우는 무엇인가요?
다음과 같은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배제될 수 있습니다.

-투자 목적이 명확한 채권 (예: 증권사 보유 채권)
-개인 사업자 채권 중 사행성 사업, 유흥업 등으로 확인되는 경우
-외국인 채무자 (단, 영주권자, 결혼이민자, 난민 인정자는 포함)
-기타 채무자보호법상 양도가 제한되는 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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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금융위원회 새도약기금 홈페이지